문신사법 시행령 논의 현황 업데이트 (2026년 5월)
최종 업데이트: 2026-05-25
본 문서는 TATLOG 서비스 운영에 맞춘 안내입니다. 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으며, 분쟁·규제 대응이 필요한 경우 전문가 검토를 권장합니다.
안녕하세요, Tatlog입니다.
2026년 5월 현재, 문신사법과 관련해 매우 큰 변화들이 있었습니다. 타투이스트 여러분께 핵심 소식을 정리해 전달드립니다.
1.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(2026.5.21.)
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처벌할 수 없다고 전원일치로 판단했습니다. 1992년 판례를 34년 만에 변경한 역사적 판결입니다.
- 문신사법 시행 전까지 존재하던 형사 처벌 불안이 크게 줄었습니다
- 다만 이는 2027년 10월 시행 이후의 면허·등록 의무를 면제하는 것이 아닙니다
→ 상세: 대법원 판례 변경 — 34년 만에 문신 시술 무죄 판결
2. 시행령·시행규칙 논의 진행 중
2026년 5월, 대한문신사중앙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제3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. 시행령·시행규칙 마련 방향과 현장 중심 제도 설계가 논의됐습니다.
현재 미확정 상태인 핵심 항목:
- 업소 멸균·위생 설비 기준
- 임시등록 신청 절차·제출 서류
- 반영구화장 세부 범위
- 국가시험 과목·형식
→ 상세: 문신사법 시행령·시행규칙 — 지금 논의되고 있는 것들
3. 국가시험 2027년 말 첫 시행 예정
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(국시원)이 2026년 예산 6억 3,500만 원을 배정받아 문신사 국가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 첫 시험은 2027년 말 목표입니다.
→ 상세: 문신사 국가시험 — 2027년 말 첫 시행, 준비해야 할 것들
Tatlog는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
- 시행령 확정 즉시 임시등록 체크리스트·안내 기능 업데이트
- 시술 기록·동의서 기능이 법적 의무 항목을 이미 포함하고 있습니다
- 법령 업데이트 소식은 법령 업데이트 페이지에서 계속 공유합니다
시행령 관련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즉시 안내드리겠습니다.
Tatlog 운영팀 · 2026년 5월 25일
